포항등관리하늘호수스킨케어/인바디– 윤현서 바디원장님께 시원하게 받고 온 등관리 후기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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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깊은퀘이사11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26-09-15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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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28(금) - 30(일) ​아니 짐이 왜르케 많냐며?????​오빠랑 여름휴가 계획하다가... 오빠 지인분이 포항에서 살던 집을 아직 처분 못했다며 갈 일 있음 거기서 자도 돼~! 했다시길래 오? 가면가 바로가근데 관리가 진짜 안되어 있을거라고 필요한건 다 챙겨가라길래 집을 통채로 옮겨 가는 중입니다...​​​​정워니산도 야무지게 공복에 먹어주고~체력 끌어올려 줄 박카스와 우르사 먹어줍니다.​-이거 때문인지 잠 안와서 늦게 잤다는 후문... 나 카페인 잘 받네-​​​​오빠는 출장 다녀온 후로 골골대더니 오늘까지도 인후통에 몸살을 앓더이다 ㅡㅜ앞으로의 여정을 위해 약 맥이고 재워​​​​교동이 표정 =내 표정 (농담)​​​​으아닛 근데 이거 실화인가요가는 길 내내 비가 오락가락 하긴 했는데....대구 지나고부턴 진짜 막 때려붓는 비.......​우리가 어디 갈 때마다 비오고 흐려서 ㅋㅋㅋ 우리 비 쫓아다닌다 얘기하긴 했었는데항상 즉당히 더위만 가시게 해주는 정도라 오히려 좋아였단 말이애오..,,,​이 날은 습도도 무쟈게 높아서 어항 속을 걸어다니는 느낌이었다 ^.ㅜ​​​경상북도 경주시 동성로 127 오륙돈​이렇게 계획 없는 여행도 처음인데...그래도 급하게 인스타 유튭에 검색 좀 하니까 알고리즘 우르르르 떠서 선택지는 차고 넘쳤다.​오빠가 가고 싶다는 라멘집 있었는데 경주까지 가서 포항출장샵 라멘?..... 쓰흐으으으읍 하다가날도 쌀쌀하고 오빠 몸 상태도 안좋아서 뜨끈하게 돈곰탕?!!!1 해서 먹으러 감근데 그게 라멘집 옆인..ㅋㅋㅋ​​​돼지곰탕은 첨인데 약간 닭곰탕 같으면서도 더 묵직한 맛? 고기도 보드랍고 든든하니 맛있었다.​같이 시킨 지짐은 완자같은걸 구운다음에 국물에 토렴하고 다시 토치질 하던데,적당히 달짝지근하고 고기향 진하게 나면서 부드러운 것이 아주 맛나게 먹었다!​반찬은 알아서 덜어먹을 수 있게 산고추.마늘 장아찌랑 깍두기가 준비되어 있는데 새콤함과 달큰한 정도가 완벽했슴​​​​완뚝!(?)​​​​글고 옆집인데 2차 고? 해서 간 대호당​일단 테이블 위가 뭔가 굉장히 단출했고... 직원 두 분이 마스크도 안썼는데 수다를 그렇게 떨더라는...음식 내어주고는 훤히 내다 보이는 투명한 유리문 통해 나가더니 담배깨쥐~!1​그래도 그 모든걸 이겨낼 맛이 분명 존재할텐데 것도 아녔다~!1 먹자마자 느낀건 오? 이치란라멘 밀키트>????이치란 밀키트도 맛있는거 알지. 근데 그건 밀키트인거 알고 먹을 때 얘기고 ㅎ ㅏ여러모로 별로였던 최모씨픽! 라멘집^-^​​​​엉덩이 좀 붙일 겸 카페를 가기로 해써욥​​​도보 이동 가능한 거리에 찜해둔 카페 있어서 갔는데 아니 삭막해 보이는 도로변이었는데2층 올라가니 사람들 다 여 와있네... 오렌지라떼 먹고 싶었는데 대기 해야해서 쿨하게 스루~​​​또 포항출장샵 다른 카페를 찾아 걸어가는데 골목골목 너무 예쁘고 석류나무가 집집마다 있더라????어릴 때 외갓집 마당에 석류나무가 있어서 실하게 열리면 따먹던 기억이 새록새록...​​​​여긴 무슨 진짜 오래된 한옥을 유지보수한 카페라는데 진짜...외관이 진짜 바람 불면 쓰러질 것 같았움.. 다행히(?) 자리가 없어서 나옴​​​경상북도 경주시 원효로163번길 10-3 나무껍질대문​한블럭 옆에 있는 한옥카페!날씨가 이래서 그른가>? 뭔지모르게 다 맘에 안드는데.,,, ㅋㅋㅋ날이 너무 습해서 땀 찌리릭 나는 것이 더 이상은 안된다. 싶어 착석​​복숭아우롱차와 매실에이드찝찝한거 시러하는 오저씨 세수 한바탕 하셧네​첨엔 뒤에 사람들이 찰칵찰칵찰칵찰ㄹㄹㄹㄹ 셔터 소리까지 엄청나서 ㅉㅈ났는데슬슬 사람들 빠지고... 비 내리는 소리, 베이킹 하는 소리가 차분하게 어우러지니 그 분위기가 썩 맘에 들었다.​​​휴식 끝! 카페 나서는데 화장실 간 일행 기다리는 분이 계셔서 사진 부탁드려 투샷 남기기!1​​​경상북도 경주시 일정로 186 국립경주박물관​비올 땐 역시 실내지 ㅎ국립 박물관은 꼭 들르는 편이긴 해​​​조경이 아주 기똥차고 전체적으로 너무 예쁘다볼 것도 많고~~`​​​​박물관 가는 길엔 해바라기가 쭈욱 심어져 있더라는차로 지나가느라 사진은 못 찍었지만 연꽃 밭도 엄청 크고@!​​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80​황리단길 포항출장샵 볼 것두 읎서.,,, 했지만 오빠는 첨 가는 경주라 필수코스쟈나그새 또 많이 변하고 새로운게 많이 생겼더라!!1​​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44 1층​길거리 음식 딱히 안 좋아했는데 오빠랑은 본식사에 간식도 꼭꼭 챙겨먹는 편이라 황리단길에서도 못참쥐​십원빵 원조가 황리단길이지 아마??? 가게도 엄청 많던데 그 중에 카맵 리뷰 최고인 이 곳할저씨가 운영하시는데 반죽도 직접 하시고 속재료도 아낌없이 넣어주신다!!그래 이런 맛을 기대했다고!!1 여태까지 먹은 십원빵들은 걍 밀가루맛 빵이었다...아저씨도 넘 좋으시고 ㅠ 이러니 인기가 많지!!!​​​​사람이 아주 복작봊작 바글바글 미어터지던 미피스토어나 아기때 함께했던 주황옷 입은 순정미피 보고 반가웠쨔나다른건 뭐... 감흥 노​​​​ㅡㄱ리고 땡기는 족족 다 드가서 구경하기​여기가 깔끔하고 특색있어서 넘 맘에 들었다.이런 소품샵 또 많겠지 싶어서 일단 걍 나왔는데 ㅠ 이만한데가 없더라는마그넷이랑 안경닦기 돌아오는 길에 사자야지 했는데 딴 길로 새서 ㅠ 못샀네 아쉽따​​​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59 1층 스티커즈경주황남점손 넣고 기다리는 한국인​ㅋㅋㅋㅋㅋ아니 이거 보면 사람들 쏙 들어가서 잘 찍던데 ㅋㅋㅋ 우린 거의 뭐 욱여넣어짐글고 각도가.... 아니 수직 수평 지켜서 정면으로 넣어주시라구요.... 완전 비율 똥망으로 나음 ㅋㅋㅋ ㅠ그래도 색다르고 기엽당. 포항출장샵 경주 프레임도 다양하게 있음!!!근데 한장 6천원이라는 사악한 가격...시간도 괸장히 짧음... 다들 예습하고 가세요...​​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78 1층​황남쫀드기도 사먹었는데 왜케 맛있어???라면스프 같기도 한 시즈닝이 뿌려져 있는데 중독성있어~게다가 맥주 세트 +2찬원 뿐이 안하니 무조건이지​​​​요즘 젤 핫한거 같은 체리주매장은 굉장히 어수선했지만 감다살 인정​​​​아아ㅏㅏ 황남빵 그립톡 갖고싶은데 맥세이프 아니라 패수 ㅠ​​​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31-1​황리단길 쭈욱 돌고 대릉원도 한바퀴~근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ㅠ 사진은 많이 못찍음대릉원 초록초록한 곳에서 투샷 남기고 싶었는데 아쉽... 진 않네​​​​​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165-2​우리 주차한 곳에 노란 꽃이 만개해서 보니 백일홍이!!!11 완전 드넓게 펼쳐져 있음폴바셋이랑 유명한 베이글카페 바로 앞이더만. 그 카페들도 통창으로 되어 있어서 뷰가 아주 좋을 것 같다​​​이 때도 비가 꽤 와서 옷이랑 머리 다 젖은거 ㅋㅋㅋ ㅠ​​​​​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73번길 12 천마맷돌 순두부 황리단길점​저녁은 치즈순두부 앤 곱창순두부아니 순두부 요리 새로운거 먹어볼 수록 드는 생각... 순두부계 최고존엄은 짬순이다....분명 맛있긴 한데 쏘 평범한 한정식 누낌...이런거 호들갑 떨면서 진짜 맛있다 하는 리뷰들은 평소에 뭐 먹고 사는건가 포항출장샵 궁금해진다. 바이럴인가​​​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 102 안압지​외국인이 특히나 많던 동궁과 월지. 여긴 입장료 받던데 받아야지 암​​​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839-1​경주에서 크게 하고 싶은건 없었지만 오빠가 8:30에 첨성대에서 미디어파사드 하는거 보고가쟤서 여지껏 존버.,,,,타이밍 좋게 비도 잦아들고 아주 멋진 쇼였다!!1​​​첨성대 모양에 맞춰 디자인(?) 하는거 넘 신기해원리가 뭘까&gt? 이꽈악!!!!!1설명!!!!!​​​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783​경주에서 이건 꼭 해야돼!!!11 했던 황남빵 사기 ㅋㅋ야무지게 낱개로도 사서 먹었는데 따끈한게 죤맛 ㅠ​​​​경주포항 진짜 가깝다. 3-40분 달려 도착한 집!​으아닛 그런데 말입니다.,,,,,, 경차나 들어갈 자리에 평행주차 시도하다가 앞차 긁는 사고 발생 ㅜ솔직히 내 차였음 걍 가라 할 정도였긴 해서 내심 지발 걍 넘어가주세요 ㅠ 하는 맘으로 처분을 기다렸고.,,,,,, 차주분도 자기는 그냥 넘어갈까 했는데 가족들 이야기도 있고 해서 십만원만 달라며.,, 말해줘서 고맙다고 하셨당이렇게 '정직한 우리'에 자존감 채우는거지 모~!​근데 난 진짜 ㅈㅎㅇ오고 난 후부터 빵구 맨날 긁혀서 해탈한 지경인데 새삼 화나네긁고 걍 가는 샛기들은 뭐하는 놈들일까 진자. 여긴 감 떨어진 어르신들이 많아서 그런거 같긴 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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