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등관리하늘호수스킨케어/인바디– 윤현서 바디원장님께 시원하게 받고 온 등관리 후기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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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28(금) - 30(일) 아니 짐이 왜르케 많냐며?????오빠랑 여름휴가 계획하다가... 오빠 지인분이 포항에서 살던 집을 아직 처분 못했다며 갈 일 있음 거기서 자도 돼~! 했다시길래 오? 가면가 바로가근데 관리가 진짜 안되어 있을거라고 필요한건 다 챙겨가라길래 집을 통채로 옮겨 가는 중입니다...정워니산도 야무지게 공복에 먹어주고~체력 끌어올려 줄 박카스와 우르사 먹어줍니다.-이거 때문인지 잠 안와서 늦게 잤다는 후문... 나 카페인 잘 받네-오빠는 출장 다녀온 후로 골골대더니 오늘까지도 인후통에 몸살을 앓더이다 ㅡㅜ앞으로의 여정을 위해 약 맥이고 재워교동이 표정 =내 표정 (농담)으아닛 근데 이거 실화인가요가는 길 내내 비가 오락가락 하긴 했는데....대구 지나고부턴 진짜 막 때려붓는 비.......우리가 어디 갈 때마다 비오고 흐려서 ㅋㅋㅋ 우리 비 쫓아다닌다 얘기하긴 했었는데항상 즉당히 더위만 가시게 해주는 정도라 오히려 좋아였단 말이애오..,,,이 날은 습도도 무쟈게 높아서 어항 속을 걸어다니는 느낌이었다 ^.ㅜ경상북도 경주시 동성로 127 오륙돈이렇게 계획 없는 여행도 처음인데...그래도 급하게 인스타 유튭에 검색 좀 하니까 알고리즘 우르르르 떠서 선택지는 차고 넘쳤다.오빠가 가고 싶다는 라멘집 있었는데 경주까지 가서 포항출장샵 라멘?..... 쓰흐으으으읍 하다가날도 쌀쌀하고 오빠 몸 상태도 안좋아서 뜨끈하게 돈곰탕?!!!1 해서 먹으러 감근데 그게 라멘집 옆인..ㅋㅋㅋ돼지곰탕은 첨인데 약간 닭곰탕 같으면서도 더 묵직한 맛? 고기도 보드랍고 든든하니 맛있었다.같이 시킨 지짐은 완자같은걸 구운다음에 국물에 토렴하고 다시 토치질 하던데,적당히 달짝지근하고 고기향 진하게 나면서 부드러운 것이 아주 맛나게 먹었다!반찬은 알아서 덜어먹을 수 있게 산고추.마늘 장아찌랑 깍두기가 준비되어 있는데 새콤함과 달큰한 정도가 완벽했슴완뚝!(?)글고 옆집인데 2차 고? 해서 간 대호당일단 테이블 위가 뭔가 굉장히 단출했고... 직원 두 분이 마스크도 안썼는데 수다를 그렇게 떨더라는...음식 내어주고는 훤히 내다 보이는 투명한 유리문 통해 나가더니 담배깨쥐~!1그래도 그 모든걸 이겨낼 맛이 분명 존재할텐데 것도 아녔다~!1 먹자마자 느낀건 오? 이치란라멘 밀키트>????이치란 밀키트도 맛있는거 알지. 근데 그건 밀키트인거 알고 먹을 때 얘기고 ㅎ ㅏ여러모로 별로였던 최모씨픽! 라멘집^-^엉덩이 좀 붙일 겸 카페를 가기로 해써욥도보 이동 가능한 거리에 찜해둔 카페 있어서 갔는데 아니 삭막해 보이는 도로변이었는데2층 올라가니 사람들 다 여 와있네... 오렌지라떼 먹고 싶었는데 대기 해야해서 쿨하게 스루~또 포항출장샵 다른 카페를 찾아 걸어가는데 골목골목 너무 예쁘고 석류나무가 집집마다 있더라????어릴 때 외갓집 마당에 석류나무가 있어서 실하게 열리면 따먹던 기억이 새록새록...여긴 무슨 진짜 오래된 한옥을 유지보수한 카페라는데 진짜...외관이 진짜 바람 불면 쓰러질 것 같았움.. 다행히(?) 자리가 없어서 나옴경상북도 경주시 원효로163번길 10-3 나무껍질대문한블럭 옆에 있는 한옥카페!날씨가 이래서 그른가>? 뭔지모르게 다 맘에 안드는데.,,, ㅋㅋㅋ날이 너무 습해서 땀 찌리릭 나는 것이 더 이상은 안된다. 싶어 착석복숭아우롱차와 매실에이드찝찝한거 시러하는 오저씨 세수 한바탕 하셧네첨엔 뒤에 사람들이 찰칵찰칵찰칵찰ㄹㄹㄹㄹ 셔터 소리까지 엄청나서 ㅉㅈ났는데슬슬 사람들 빠지고... 비 내리는 소리, 베이킹 하는 소리가 차분하게 어우러지니 그 분위기가 썩 맘에 들었다.휴식 끝! 카페 나서는데 화장실 간 일행 기다리는 분이 계셔서 사진 부탁드려 투샷 남기기!1경상북도 경주시 일정로 186 국립경주박물관비올 땐 역시 실내지 ㅎ국립 박물관은 꼭 들르는 편이긴 해조경이 아주 기똥차고 전체적으로 너무 예쁘다볼 것도 많고~~`박물관 가는 길엔 해바라기가 쭈욱 심어져 있더라는차로 지나가느라 사진은 못 찍었지만 연꽃 밭도 엄청 크고@!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80황리단길 포항출장샵 볼 것두 읎서.,,, 했지만 오빠는 첨 가는 경주라 필수코스쟈나그새 또 많이 변하고 새로운게 많이 생겼더라!!1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44 1층길거리 음식 딱히 안 좋아했는데 오빠랑은 본식사에 간식도 꼭꼭 챙겨먹는 편이라 황리단길에서도 못참쥐십원빵 원조가 황리단길이지 아마??? 가게도 엄청 많던데 그 중에 카맵 리뷰 최고인 이 곳할저씨가 운영하시는데 반죽도 직접 하시고 속재료도 아낌없이 넣어주신다!!그래 이런 맛을 기대했다고!!1 여태까지 먹은 십원빵들은 걍 밀가루맛 빵이었다...아저씨도 넘 좋으시고 ㅠ 이러니 인기가 많지!!!사람이 아주 복작봊작 바글바글 미어터지던 미피스토어나 아기때 함께했던 주황옷 입은 순정미피 보고 반가웠쨔나다른건 뭐... 감흥 노ㅡㄱ리고 땡기는 족족 다 드가서 구경하기여기가 깔끔하고 특색있어서 넘 맘에 들었다.이런 소품샵 또 많겠지 싶어서 일단 걍 나왔는데 ㅠ 이만한데가 없더라는마그넷이랑 안경닦기 돌아오는 길에 사자야지 했는데 딴 길로 새서 ㅠ 못샀네 아쉽따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59 1층 스티커즈경주황남점손 넣고 기다리는 한국인ㅋㅋㅋㅋㅋ아니 이거 보면 사람들 쏙 들어가서 잘 찍던데 ㅋㅋㅋ 우린 거의 뭐 욱여넣어짐글고 각도가.... 아니 수직 수평 지켜서 정면으로 넣어주시라구요.... 완전 비율 똥망으로 나음 ㅋㅋㅋ ㅠ그래도 색다르고 기엽당. 포항출장샵 경주 프레임도 다양하게 있음!!!근데 한장 6천원이라는 사악한 가격...시간도 괸장히 짧음... 다들 예습하고 가세요...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78 1층황남쫀드기도 사먹었는데 왜케 맛있어???라면스프 같기도 한 시즈닝이 뿌려져 있는데 중독성있어~게다가 맥주 세트 +2찬원 뿐이 안하니 무조건이지요즘 젤 핫한거 같은 체리주매장은 굉장히 어수선했지만 감다살 인정아아ㅏㅏ 황남빵 그립톡 갖고싶은데 맥세이프 아니라 패수 ㅠ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31-1황리단길 쭈욱 돌고 대릉원도 한바퀴~근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ㅠ 사진은 많이 못찍음대릉원 초록초록한 곳에서 투샷 남기고 싶었는데 아쉽... 진 않네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165-2우리 주차한 곳에 노란 꽃이 만개해서 보니 백일홍이!!!11 완전 드넓게 펼쳐져 있음폴바셋이랑 유명한 베이글카페 바로 앞이더만. 그 카페들도 통창으로 되어 있어서 뷰가 아주 좋을 것 같다이 때도 비가 꽤 와서 옷이랑 머리 다 젖은거 ㅋㅋㅋ ㅠ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73번길 12 천마맷돌 순두부 황리단길점저녁은 치즈순두부 앤 곱창순두부아니 순두부 요리 새로운거 먹어볼 수록 드는 생각... 순두부계 최고존엄은 짬순이다....분명 맛있긴 한데 쏘 평범한 한정식 누낌...이런거 호들갑 떨면서 진짜 맛있다 하는 리뷰들은 평소에 뭐 먹고 사는건가 포항출장샵 궁금해진다. 바이럴인가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 102 안압지외국인이 특히나 많던 동궁과 월지. 여긴 입장료 받던데 받아야지 암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839-1경주에서 크게 하고 싶은건 없었지만 오빠가 8:30에 첨성대에서 미디어파사드 하는거 보고가쟤서 여지껏 존버.,,,,타이밍 좋게 비도 잦아들고 아주 멋진 쇼였다!!1첨성대 모양에 맞춰 디자인(?) 하는거 넘 신기해원리가 뭘까>? 이꽈악!!!!!1설명!!!!!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783경주에서 이건 꼭 해야돼!!!11 했던 황남빵 사기 ㅋㅋ야무지게 낱개로도 사서 먹었는데 따끈한게 죤맛 ㅠ경주포항 진짜 가깝다. 3-40분 달려 도착한 집!으아닛 그런데 말입니다.,,,,,, 경차나 들어갈 자리에 평행주차 시도하다가 앞차 긁는 사고 발생 ㅜ솔직히 내 차였음 걍 가라 할 정도였긴 해서 내심 지발 걍 넘어가주세요 ㅠ 하는 맘으로 처분을 기다렸고.,,,,,, 차주분도 자기는 그냥 넘어갈까 했는데 가족들 이야기도 있고 해서 십만원만 달라며.,, 말해줘서 고맙다고 하셨당이렇게 '정직한 우리'에 자존감 채우는거지 모~!근데 난 진짜 ㅈㅎㅇ오고 난 후부터 빵구 맨날 긁혀서 해탈한 지경인데 새삼 화나네긁고 걍 가는 샛기들은 뭐하는 놈들일까 진자. 여긴 감 떨어진 어르신들이 많아서 그런거 같긴 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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